걱정말아요 그대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명언

잠시, 기대며 살자.

죽고 못살던 사랑도 한 번은 이별한다.
못 견디는 그리움도 시간이 흐르면 덤덤해진다.
살을 베던 상처도 시간이 지나니 딱지가 떨어지고 세상이 난다.
죽여버리고 싶던 증오도 시간이 지나니 참을 수 있게 된다.

그러니, 모든 것에 연연하지 말자.
욕심내지 말자. 집착하지 말자.
지금 내 곁에 있는 것에 충실하자.

10평에 살든, 100평에 살든,
마지막에는 한 평도 안 되는 곳으로 들어간다.
다 그렇게 산다.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아프면 덜 아픈 사람을 찾아,
그리우면 덜 그리운 사람을 찾아,
힘들면 덜 힘든 사람을 찾아,
마음을 내려놓자.

덜 힘들어질 때까지.
잠시, 기대며 살자.

– 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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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1. 익명 2018년 9월 12일

    좋은아침
    안부가 늦었네욤
    핸폰이 출근을 안하고 집에있어서
    이제야 인사합니당^^
    넓으신 ㅇ ㅏ 량으로 ㅇ ㅣㅎ ㅐ ㅎ
    오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할것 같터욤 ㅋ
    하지만 열심히 열심히
    즐건날 되시구욥ℚ^—–^

  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ㅁ ! ㅁ !워 ㅠㅠㅠ

  3. 평안 2018년 9월 12일

    왜♡~~~미워요..때쟁이 오구오구 왜요♡♡♡

  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때쓰니까 반응하고만요 ㅋ
    핸드폰이 출근을 안했어요
    집에 쉬고 있어서
    겨우 겨우 발자국 남깁니당
    점심 같이 먹을려 했는뎅
    ㅠㅠ

  5. 평안 2018년 9월 12일

    출근? 휴가예요?

  6. 평안 2018년 9월 12일

    아 아니 잘못이해했어요..미안요

  7. 평안 2018년 9월 12일

    미안해요..내일 급한 업체가 있어서..

  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핸드폰이 휴가중 ㅋㅋㅋ
    낼도 안된다구요
    몰ㄹ ㅓ ㅠ^^ㅠ

  9. 평안 2018년 9월 12일

    그래요? 휴대폰 휴가중~~~ 잠 수…부럽네…식사하셨어요?

  10. 익명 2018년 9월 12일

    넵~~
    식사는 하셨어욥!!!
    이번엔 핸폰이 나한테 허락도 없이 안따라왔슈 ㅎ
    그럼 다음주에는 얼굴볼수 있는가요
    돈 조금만 벌면 안될가욥 ㅋ
    그러다 또 얼굴 잊어버리는거 아니여요
    오후도 힘내세요~~홧팅!!!♡♡♡♡♡

  1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오늘 빠른퇴근 입니당^^
    오늘도 마니마니 벌어야 하는가요
    커피 한잔가지고 나눠먹게
    조금만 벌어도 됩니당 ㅎ

  12. 평안 2018년 9월 12일

    아 벌써요?
    살면서 보니 그리 많은 돈이 필요하진 안더라구요…마음이죠..

  13. 평안 2018년 9월 12일

    제 할일을 하는거죠♡♡

  1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쬐끔 더있다가욥^^
    노랑이 타고~~~gogo

  15. 평안 2018년 9월 12일

    노랑이?~~~

  1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빨갱이~~~
    노랭이~~~
    모른다고 하지마셔욤
    불안불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평안 2018년 9월 12일

    뭔데요?

  18. 수선화2 2018년 9월 12일

    몰ㄹ ㅓ힝*****ㅇ
    안ㄱr르켜주ㅈ !!!!!!!

  19. 수선화2할래 2018년 9월 12일

    땡땡땡!!!!!
    퇴근
    즐퇴
    오늘도 수고 많으셨씀댜@^^@

  20. 평안 2018년 9월 12일

    퇴근해요..좋은시간 되세요..

  21. 평안 2018년 9월 12일

    넘 보고싶어서 가고싶었는데..휴대폰도 안된다하고..그냥 집으로 또 발길 돌렸어요..아 뭐가 뭔지 어수선하구 ..오늘은 그냥 좋은 생각만 하구 싶어요..어제 처럼 ….

  22. 평안 2018년 9월 12일

    아 미안해요..걱정하지 마세요..이전글 신경 안쓰셔도 되요..저 신경쓰지마세요..매달리지 않아요..

  2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오늘 한잔하시는날이라고 하던데요
    지들끼리만ㅋ
    비밀은 없어욤^^
    금방 뽀롱나요

  24. 평안 2018년 9월 12일

    누구세요? 도대체?

  25. 평안 2018년 9월 12일

    더이상 답변안해요..

  2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나도더이상 안해요???

  2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휠줄도 알아야써
    대쪽같이 곧으면
    부러져 더 힘들어
    여태 힘들게 돌아왔는데
    그러지말자
    우리서로 토닥토닥 쓰담쓰담
    또간질간질 할꺼야
    계속그러면

  28. 평안 2018년 9월 12일

    재밌으세요? 하세요..두분 간질간질하든 전 관심없어요..

  29. 평안 2018년 9월 12일

    먹고 살기두 힘들어 죽겠는데 당신들 사랑놀음에 아줌마 괜한 맘고생 하게 하지 말란 말이죠..아니 제 잘못이니 저만 사라져 드리며ㆍ 될것 같아요..아 돈만 아니면 정말 안나가고 싶어..싫어..매일 왜이래..

  30.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그건아닌지알고 있으면서
    아프게 하고 싶어 두손잡은손
    놓지안기로했으면서
    왜그러는데
    그래서 얼굴볼려면 차고로 오라고했잖아
    난그런사람아니야 어쩌다
    당신을 만나 여기까지 왔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했었는데
    도로 물어내라고
    내마음돌려 놓라고 해도
    부질없어
    어쩌라고
    너가 편할대로해
    나도 내맘대로 할거야

  31. 평안 2018년 9월 12일

    딴분과 착각하시는 듯 차고 어딜 말씀 하시는지 전 차고 없어요 밖에 아무곳에나 대거든요..이제 그만 하세요. .

  3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3일

    청차고 모르세요

  3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3일

    네네^^

  34. 평안 2018년 9월 13일

    청차고는 뭔가요?…이런식으로 사람 괴롭히지 마세요..저 이제 아무 생각 없으니 걱정 마세요..그누구에게도 얘기 하는일 없을거예요..저또한 하루하루 빨리 다른곳 으로 가고 싶은맘 굴뚝같으니 이러지 않으셔도 충분히 사는일로 괴롭습니다..제발 그분과 행복하시라구요..제가 뭐라했나요? 행복빌어드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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