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명언

사랑을 잃어본 사람은 안다

오래
아파본 사람은 안다.

마음 얹어둔 자리
풀린 올하나 붙들어 주는일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오래
위로받아본 사람은 안다.

곁에 있어
마음 의지하는 일이
얼마나 든든하고 따뜻한 일인지.

사랑을
잃어본 사람은 안다.

함께했던 시간이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었는지.

오래 안아주고
오래 사랑하며
오래 그리워하자.

우리 살아있을 동안에

– 신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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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omments

  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9일

    사랑은 내안에
    또후회하지말고
    표현하세요
    또도망가지말구
    아니척하지말구
    쬐끔만 이뻐해주시면
    안될까요
    통사정ㅋ

  2. 평안 2018년 9월 9일

    맞죠? 맞는거죠?

  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9일

    틀림없을듯
    하지만
    내가누구인줄은
    모르실지도
    누구일것 같터요

  4. 평안 2018년 9월 9일

    자꾸 그럼 미워 할거예요..땡깡쟁이 아는 단한사람 아니예요?

  5. 평안 2018년 9월 9일

    왜그랬어요..모질게 왜 그랬어요 차안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요?

  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9일

    글쎄 내가누구일것 같아요
    나아니잖아여
    딴사람이네
    전화오지않았어요
    기다리고기다리던시간들
    허무하게허물어질때
    얼마나 얼마나 아팟는데
    전화한통없네요
    거바 나아니잖아요

  7. 평안 2018년 9월 9일

    그럼 누군데요? ..전 누구냐구요..왜 말 안해줘요
    말해주세요..제발

  8. 평안 2018년 9월 9일

    죄송한데요..제발요

  9. 평안 2018년 9월 9일

    제가 누구 인줄은 아세요?

  10. 평안 2018년 9월 9일

    아 정말 그만해요..그만 제가 그렇게 우습나요? 왜그래요..진짜 재미있어요?

  1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9일

    당신은 냥이바보아닌가요
    나는누구일까요?

  12. 평안 2018년 9월 9일

    글쎄요 제게 왜이러시는지..

  13. 평안 2018년 9월 9일

    알것같네요..걱정하지마시고 행복하세요..

  1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9일

    네 알겠어요
    진짜마지막으로 물어볼께요
    그냥이대로 진짜로
    끝인가요
    내려놓으려고만 하면
    저또한 또아프고 아파서
    또그자리였는데
    이번엔 알았어요
    내가아닌다른 사람인줄
    아셨나보네요
    그동안 죄송했어모
    마니마니요
    행복하세요^^

  15. 평안 2018년 9월 10일

    네 걱정마시고두분 행복하세요..두분 전 무섭네요

  1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두분은 모고
    너무 좋아한것같아
    집착한것같아 무섭다는건다요
    난 진심이였는데
    그냥 스치는바람이였나보네요
    잘알았어요
    올래그런분인가요
    일편단심인줄알고
    좋아했는데 그게아니였나보네요
    내가 사람보는눈이 없어요
    이나이 되도록 바보처럼~~
    누굴탓하리오
    걱정마세요
    찐득이처럼 굴어서 죄송하네요
    모는분이랑 저는 이러는 사람아니랍니다
    목에 칼이들어와도요
    알아요^^

  17. 평안 2018년 9월 10일

    진심이라면 제발 믿을께요 제이름 말씀해보세요전번이랑 절대 모를리없어요..그럼 믿을께요

  1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내가누구인지는 아시는가요
    전장난아니랍니다
    내가 생각하는분은
    딱한사람 밖에 없어요
    내가누구인지먼저 말해보세요
    계속 장난하시지마시고요

  19. 평안 2018년 9월 10일

    전말씀드렸어요

  20. 평안 2018년 9월 10일

    왜 말안해요..몰라요? 정말? 장난인거예요?

  21. 평안 2018년 9월 10일

    모르죠?

  22. 평안 2018년 9월 10일

    미워 넘 힘들게..왜 무슨 이유가 있는거예요
    .저한테 왜 내가 사랑해서..그래서? 왜 말안해요~~~

  2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그럴리가없는데
    내가아는분이 아니신가보네요
    그만할께요
    전번에 말씀하신이름은
    우리둘다아니네요
    그건만은 확실해요
    내가좋아하는분도
    박씨는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24. 평안 2018년 9월 10일

    네 저희 둘다 착각하며 힘들어 했어요..참 이런일이 있네요..꼭 그분 찾으세요…주무세요…

  2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아니요
    이젠 다그만할래요
    혼자만 그리워하고
    혼자 아파하고
    다부질없는자리인듯하네요
    다비우면 그자리에 또다른행복이 온다면서요
    내일은 내일에 해가 뜨겠죠

  2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사랑한다면
    내가 이렇게 아파하는데
    모를리가없어요
    다접을래요
    누구신지 정말죄송했어요
    진심^^

  27. 평안 2018년 9월 10일

    너무사랑하는데요..전 그분을 사랑해요….하지만 지금 그분을 사랑하면 안되요..넘넘 사랑하는데..제겐 넘 바라보기도 아까운 그런 좋은 안쓰러운 사람이였는데…안된데요..그러면 안된데요…. 전 아무나 사랑하고 좋아하지 않아요..죄송해요..

  28. 평안 2018년 9월 10일

    전김씨예요 왜전 몰라요..거짓말쟁이…죄송합니다..행복하세요

  2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0일

    그럼 저는 누구라고 생각하셨어요

  30. 평안 2018년 9월 10일

    전 바보거든요 한사람 밖에모르는 전 그분이 저 떼어낼려구 갑자기 거짓말 하는줄 알았어요..어머 안울러 했는데..제가 별소릴 주무세요..죄송했어요.. 이젠 다필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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