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명언

내게 짊어진 삶의 무게

아프리카의 어느 마을에
강이 하나 있답니다.

수심이 그리 깊지 않지만
물살이 무척이나 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강을 건널 때
무거운 돌을 하나씩 짊어진답니다.

거친 물살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돌을 짊어지고 건너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짊어진 삶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면
어쩌면 그것은

거친 강물에 휩쓸리지 않게 해줄
고마운 돌인지도 모릅니다.

–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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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Comments

  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그강저편에는 행복이기다리고있을까요???

  2. 하늘 2018년 9월 7일

    괜찮아요..제가 모른척 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아니..그분과 다시 만나 다행이예요..우연히 알앗어요..예쁜사랑하세요..제가 뭐라구..

  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무슨말인가요
    나말고 본인말 하고 있는가요
    저라는사람
    그런사람 아닙니다
    아직도 나를 모르는가보네요
    그래서 더더욱 힘들다는걸
    알면서 이러시면~~

  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죄송해요..잘못오해했나봐요..그분이 좋은분이 생기셨나보네요

  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그분은 또 모냐구
    장난하지 마세요

  6.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아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아니라면 정말 죄송해요..저도 뭔가 뭔지..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이상해요..미치겠어 정말

  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나도마찬가지여요
    그만 내려놈은다면서
    예전에 이해했던일들 마져도
    지금에와서는 모든게 오해에 소지로 질투가 기승을 부리네욤
    견딜수가없어요
    솔직히~^

  8. 지우개 2018년 9월 7일

    그쵸? 우리요 어쩔까요? 제가 어떻게 했음 좋겠어요? 제발 ..

  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차한잔할시간있어~~

  10.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네?

  11.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몇시 어디?서 볼건데요?

  1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끝나고 볼까
    지금볼까

  1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몇시퇴근이야~~

  1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저 아직 퇴근전이예요..

  15. 지우개 2018년 9월 7일

    6시요

  1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그럼 몇시에볼까
    어디서

  17. 지우개 2018년 9월 7일

    퇴근하셨어요?

  1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사무실입니당

  19.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전 어디 다니질 않아서 잘 몰라요..장소 정해주심 찾아갈께요..

  20.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차고

  21.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차가지고 오세요?

  2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그쪽으로간다는말

  2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퇴근했고만~~
    후문으로 나갈까~~

  2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잠깐만요

  2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나도퇴근~~~¿

  26.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어디있어요?

  2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어디여요

  2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뻐스탈려고

  2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어디인데요

  30.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사무실에서 나왔는데

  3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버스내려

  3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어디셔요
    안보여요

  33.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전화

  3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톨에세 내릴까~~

  3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전화주삼^^♧

  36.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전화하면 안되요?

  3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먼저 해주라 꼭
    톡하든가

  3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나말고 또있고만ㅋ
    기둘려도 안와~~

  39.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어디있냐구요

  40.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장난하지말구요

  41. 지우개 2018년 9월 7일

    갈래요

  42.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뭔가 홀린것 같아 저 울고있는것두 보여여

  43.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좀 그만해요

  4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왜 그러세요 정말 저한테..제발 그만하세요..죽겠다구요

  45.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정 말 못됐어요..

  4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조항조 거짓말 노래가 나오네

  4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내맘안다면 어러면 안된답니다

  48.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제가 다 잘못했어요..다제발 무서워요 ..이젠 다 안할께요

  49. 지우개 2018년 9월 7일

    거짓말아니였다구요
    좋아해서 죄송해요..무서워요..제발 하지 마세요

  50.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제가 그럼어떻게 할까요?

  5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혹시다른분하고
    착각하신건 아니죠
    진심이신건 아는데요

  52.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네 그런것 같애요 정 말 죄송합니다..다신 이런일 없을거예요..죄송히ㅣㅂ니다

  5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내가 누구인지 확신하신가요

  5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전화왜안받아요..쓰러져 죽겠다구요 왜그래요..정말제가 없어져 주길 바라는거예요? 좀 제발 제가 사랑하는 그분 아니였어요..보고싶어서 잠한숨 못자고 밥한끼 못먹고..정말

  55.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잘못 했어요 제발요..제가 무슨 다른 사람이 있어요..이렇게 겁쟁이 바보 울보가 몰라요 정말,? 정말 당신 미워요

  56. 지우개 2018년 9월 7일

    그만 할께요.미안해요..아 정말 미치겠어

  5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몆번으로 하셨어요
    전화 안옴

  58.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지금 전화안함 정말 화낼거예요

  5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전화몆번으로 할까요^^

  60.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죄송합니다..제가 잘못 착각했나봐요..정말 죄송해요

  6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지금모해요

  6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그럼통화는 되셨는가요~~
    내가 기다리던분은 아닌가봅니다

  6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저는또 바보처럼 울고있네요
    자고나면 또괜찮아지겠죠
    이젠 진짜 그만할래요
    이런 바보 멍충이같은짓

  64.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미워 당신 맞잖아 맞잖아요..왜 그래요..왜 매일 울려요..나 그렇게 모르겠냐구요. .정 말 미치겠어 .어떻게 ..미안해요..잘못했어요..아무것두 안보구 안듣구 당신만 볼께요..네 아파말아요..정말 너무 힘들어..

  65. 지우개 2018년 9월 7일

    정 힘들거든 아니면..말씀하세요..

  6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7일

    내가누군지도 모르시잖아요
    내사랑받을 자격없어요
    내가아는분은
    이제 진짜진짜
    그만할래요
    1년도 넘은것 같아요
    내가내가아닌 나를 어디에두고온건지도 모르고
    다른사람으로 살아온것 같아요
    눈을 뜨나 눈을감아도
    온통 나아닌 그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잘있는지 지금쯤은 무얼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기다리다 그많은시간 그많은세월이 흘려 보냈네요

  67. 지우개 2018년 9월 7일

    당신 정말 너무하네요..그래요 놔 드릴께요..부디 행복하세요..저 알아요 안다구요 당신은 왜 아닌척 하셨나요? 꼭 이렇게절 보내고 싶으신거죠? 이방법이 아니여도 됐을텐데 넘 아파서..죽을것 같아..미안해요..

  6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날 아세요
    내가 누구인가요

  69. 지우개 2018년 9월 8일

    이름 말해도 되요? 정말 아니예요? 아니잖아요..그러지 말아요..오늘일 제가 실수한것 같아요 ..

  70.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진짜말해두 괘안아요

  71. 지우개 2018년 9월 8일

    박ㆍ상ㆍ훈

  7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ㅎ땡

  73. 지우개 2018년 9월 8일

    아니예요?

  7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네네

  75. 지우개 2018년 9월 8일

    그럼 누구세요? 혹시 절아세요?

  76. 지우개 2018년 9월 8일

    제가 넘 큰 실수를 했네요.

  77. 지우개 2018년 9월 8일

    맞아요..제가 아는 상훈씨는 저한테 아무리 힘들어도 화 한번 안내고 땡강쟁이라고 그냥 토닥토닥 해줄텐데.이렇게 울리지 않을거예요..이렇게 가슴아프게 안할꺼예요..제가 변덕이 심해도 어깨 빌려준다며 기대라고 하던 사람이예요..아닐거예요..이렇게 울리지 않을거예요..제가 울면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이니깐..

  78. 지우개 2018년 9월 8일

    당신이 주는 사랑 다 받고 살라던 사람인데 이젠 없어요..누군지 정신 못차리겠어..다..정말 필요없어.울곳도 쉴곳도..제가 괜한소리 모르는분께 . .죄송합니다..정 말~~~

  7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정말나쁜사람이네요
    근데 어찌 믿고따리겠어요
    그래 내가아닐거란생각은
    이미 그럴거라고 알고있었지만
    정말안되겠다
    이젠 더이상
    다 거짓말이였어

  80. 지우개 2018년 9월 8일

    아니예요..제가 글세요 나쁜사람이기보다…정말 제가 생각해 보니 바보네요..우선 변명이라해도 좋아요..마지막 편지라해도.
    당신 맘 떠난것 같으니 더이상 제가 붙잡은들 ….당신 힘들게 하는것 밖에는 안될텐데…
    만나자고 하는 순간 전 정말 악절부잘 ..정말일까? 근데 없었어요..그럴 수 있어요..전화목소리 저 퇴근했는데요? 왜요? 왜요? 왜요? 가슴이 철렁 아직도 전 당신이 사랑하고 보고싶고 좋지만 옆에서면 어렵거든요.. 몰랐나요? 전화통화도 웅얼웅얼 바보처럼 그게 다 ~~~ 글쎄요. 아닐거야 아닐까? 전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어떻게….말도안되게…저 그렇게 머리가 좋지도…나쁜사람도…누굴 속여가며 거짓으로 억지 만남 저 또한 원하지 안아요…와 자꾸 제 사랑 의심하나요?…저 혼자 할께요..괜찮아요…괜찮아요..거짓이라고 나쁘다고..미워말아주세요…
    정말 밉다 ..이새벽에 꾹꾹 울음소리 참으며 울고 있는 내자신이 이젠 미친것 같애..
    아 정말 그냥 네 어디있어요?했음 좋았잖아요.. 아~~~~아니예요……

  8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8일

    첨엔 혼내고 그랬을텐데요
    저도그때는 말도 못하고 혼자울었는데~~
    어느날부터는 단답형으로
    그래서 나는또 울었는데
    이젠 정말 내가 귀찮은 존재가 되었나보다
    전화은 수신거절
    톡도 확인도 안하고
    그래서 비우고또비우고
    몇번을 반복했지만 도로그자리
    내성격이 그래서 일거라고
    그래서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지않았는데~~
    인연이라면 모를수가 없을거라고
    내가말하기전에 내맘알고
    표현해줄거라 믿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그러면서 또내맘 내려놓고
    그러다 세월은 나를 여기에
    대려다 놓았네요
    한가지 전 박씨는 아닙니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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