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명언

우리는 모두 혼자야

우리는 모두 혼자야
여기에서건 파리에서건,
아니 어디에서건 말이야.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뭐든 하지.
그래서 이사도 하고 어떻게든
고독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거야.
그건 변하지 않아.

하루 일과가 끝나면
누구나 각자 집으로 돌아가지.
커플로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행운아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해.

그들은 달랑 접시하나에 담아 먹던
저녁식사를 까맣게 잊고,
주말이면 반복되던 고통을,
전화벨이 울리기를 간절히 바라던
지루한 일요일을 다 잊어버려.

세계 어떤 나라의 도시에서건
수백만 명의 사람이 다 똑같아.

단 한 가지 위안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라는 거지.

– 마르크 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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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1.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전 아직 멀었나봐요~~두눈으로 보인다고 글자만 읽을 줄 알았지 당신에 깊은 속마음 읽을 줄 모르고 입으로만 보고싶다 사랑한다하고 ~~~~자격미달이죠? 왜 화내지 않았어요? 더 미안하게..
    저 지금 인천 가는 중이요~~전 참 바보인가봐요..고맙습니다

  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다미워질려고해
    꼴보기시러
    너무아파 맘도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그냥 저냥사는게 더편할까
    맘만 아파해도 되니까
    내가욕심이 너무 마나서 주위사람들을 힘들게하는건지
    욕심이없어서 문제인지
    모두문제야~~

  3.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네 힘들잖아요..글쎄요..저 잘은 모르지만..힘들어 하지마시구요 저부터 하나하나 정리 하세요..다 안고가시려면 힘드세요 ..제가 주제파악못하고..죄송합니다..

  4.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진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어쩔수 없구요
    그래야 할까바요
    시기 질투가 너무 기승을 부리내요
    더이상 안될것같아요

  5.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네 그런것 같아 힘들어 보였어요..그분들 잘 다독여 주세요..전 신경쓰지 마세요..잘 지내시구요

  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그분들이 아니라 내가문제랍니다
    그러든말든 무슨상관일까마는요
    우리는 어떤인연일까
    물어본적은 없지만
    무지궁금했었는데
    너무멀리와버린건 아닌지

  7.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이제와서 다 부질없고…더이상 의미없습니다..그만하겠습니다..제발 맘 편히사세요..참 많이 고마웠어요..얼굴 마주쳐도 서로 웃어주는걸로..

  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그럴수있으면 좋은텐데~~
    미안하네 아주마니
    바라는건 없다면서
    욕심만부리고~~
    삼일도 못가서 변덕부리고
    여기서가아니였다면
    마니 달랐을거란 생각~~

  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다행이야 행복해서
    나란히 걷는것만 보아도 알수있어
    나없이도 잘살아
    이제는 정말 아파하지도
    신경쓰지도 않을께
    행복해
    아프지도말고

  10.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ㅎ아주머니맞네요..다 맞네요..죄송했어요..다 털어버리세요..미안했어요..

  1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아주많이 미안하단말인데요~~
    장난아니여
    내가 어떨거란걸 이미 알고있을지몰라도
    이러면 안되는거야
    안다면 더더욱~~

  12.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진짜진짜 미워할지도 몰라
    그동안은 내맘몰라주는것같아서
    꼬장부린건데
    이젠 아닐지도 몰라
    많이 상처받고 많이 아파

  13.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전요 제 진심 함 털어 놔 볼까요? 당신 지금 당신맘 알면서도 몰라준다 그러나요?.다 당신 위한건줄 몰라요?
    난 1년이 넘게 가슴앓이 하면서 혼자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요? 이제야 당신이 좋아해줘서 너무 행복한데 그것도 잠시 …아니더라구요..여기 저기서 시기질투 괴로워하구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건지 도대체..아무것도 모르면서 ..정말 모르면서 ..저 많은 사람들 힘들다면서요..전 겁나는데…제가 뭘 어쩔 수 있겠어요..제가 뭘 할 수있나요? 다아는데..모르는거 아니구 제 맘도 알잖아요..하지만..어떻게요..전 겁쟁인데 바보잖아요..이젠 눈물도 익숙해졌나봐요..너무 사랑해서 ..더는 힘들지 말라구요..알아요?제맘..사랑한다구요..
    나란히 걷는거봐도 알수있다는말 행복해 보인다는 말 무슨말이예요?

  14.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아 미워 정말 어제도 잠 못자게 하고 맘먹고 잘할려 하면 또그래 몰라 미워..미워

  1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me too

  1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우리 서로 내맘몰라준다고
    서운해하고 슬펏었는데
    상대방 마음 알아주기 읽어주기하자
    이제부터는…♡

  17.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괜찮겠어요? 정말? 어쩔려구요…힘들텐데..나 또 그 모습 눈치 채면 몰래 울텐데 ..우리 정말 괜찮을까요? 힘들어도 너무 많이 힘들어 하진 말아요. 약속해주세요..우리 전생에 엄청 사랑했나봐~~

  1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전생에만 했던걸로ㅋ
    적당이 티안나게욤
    제발 ~~나만 미워해 ㅎ

  19.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으이구 ..제발~~

  20. 고슴도치사랑 2018년 9월 4일

    ㅇㅇ

  21.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넵~~
    그럼 오늘부터 평화가 찾아온거네
    그치
    아무걱정말아요♧

  22. 평화 2018년 9월 4일

    아~~내가 늙어..이제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저녁식사 맛있게 많이 드세요..ㅎ

  2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4일

    ㅇ♡ㅇ

  24. 평화 2018년 9월 5일

    제발 내일은 아니 오늘은 정말 아무일 없길 행복한 하루가 되었음 좋겠다..이조차도 내겐 사치가 아니길…잘자요…편하게 자고싶어…

  25.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5일

    미안 모처럼 달달한 단잠을 잔듯
    예쁜꿈꿔ㅋ

  26. 평화 2018년 9월 5일

    빨랑 더자요..

  27.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5일

    푹잘거라며
    또여 이젠 안삐질께
    잠도못자고 미얀타

  28. 익명 2018년 9월 5일

    무슨대화인가요

  29.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5일

    우째이런일이~~

  30.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5일

    이젠 아무 걱정일랑하지말고
    편안히 코오 잘잣으면 좋겠다는말입니당
    직접들었으면 효과만점 이였을텐데
    것도 어디야 인심 크게 쓰셨을줄 알고있어욤ㅎ 조으다

  31. 평화 2018년 9월 6일

    어머나 정말 우째ㅡ 이런 일이네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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