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명언

무엇이 너를 너로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

“더 얘기해줘, 더 듣고싶어.”
“왜?”
“너를 무척 좋아하니까,
너에 관한 모든 걸 알고 싶어.
무엇이 너를 너로 만들었는지 알고 싶어.”

필립로스 –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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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1. 민주 2017년 6월 2일

    ♡♡

  2. 평안 2018년 9월 11일

    알고 싶어요? 글쎄요..아직도 전 어리고 너무 많은 책임이 버거운 부족한 어른이지만…

    시간인것 같아요.. ..지나온 시간이 참 많이 아팠지만..그시간들이 있어서
    그래 그래 다 지나갈거야 ..하고 상대방은 얼마나 아플까? 눈빛만 봐도 같이 울어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까요?..겁나고 두렵고… 저 밥해야해서..미안해요..

  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1일

    너에 사랑을 먹꼬살아가쥬 아마도ㅎㅎㅎ
    뽀뽀100번 잊었으니께
    +100번 입니당
    만찬은 즐기셨나욤

  4. 평안 2018년 9월 11일

    아 저 참 많이 들어주고 싶었어요..토닥토닥 하고싶었는데…그 가슴 아픔을 내가 어떻게 다 알 수 있을까..과연 내가 제대로 위로가 될 수 있을까? 하고 못할바엔 침묵하기로 언젠간 제가 다 안아줄 수 있을거라 기대하면서 참 많이 맘이 아 팠어요….이 말은 정말 하고 싶었어요..항상 매순간 생각하고 ..있었어요….부담갖지마세요..절대 아셨죠? 그냥
    맘 가는데로 편하게 하셔도 되요…힘든 모습 보는게 더 힘들어서 싫어요… 밥 밥 이제 정말 밥먹어야해요 쉬세요..

  5. 평안 2018년 9월 11일

    저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요..중간에서 힘들어서..어쩔려구 ..맘가는데로 아셨죠?

  6.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1일

    서로마음 알아주는것만으로도
    많은위안과 위로가되어주지않았을까라는 생각
    왜날 좋아해주지 않는거야
    내맘몰라주는거야 하면서 서운했고
    내맘을 표현한들 내맘알고 또맘아플까바서 말도 못하고
    하루에도몇번씩 내려놓고 비우고또비웠지만
    제자리로 어떤인연이기에 이러는걸까 혼자사랑이라 외로웠고
    슬프고 서러웠어 살면서 흘릴 눈물 몽땀쏟았을꺼야
    나이들어가면서 눈물도 감성도 메마른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이제라도 알았으니 그러려니
    꼭잡은두손 놓지말고
    소중한인연 더귀한인연으로
    노력까지는 아니여도 표현하며
    살려해 좋으면 조타고 기쁘면 맘껏 기뻐할래 너는나에 운명이였어
    초심으로돌아가서
    그러니까 나만미워하기있기 읍끼ㅎ
    어느덧 가을밤이 깊어가고있네~~
    좋은생각 긍정마인드로 항상 해피하길^^
    내꿈꿔
    만나서 해야하는데 또 부끄부끄 말못할거야ㅋ

  7. 평안 2018년 9월 11일

    왜 그리 먼길 돌아왔어요..우린 정말 바보..잘~~~자요..보고싶어..왜 눈물..아니요..푹자요..좋은 꿈 꿔요..몰라줘서 둔해서 정말 미안해요..

  8.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2일

    아니야
    미안^^단잠 자부럿네ㅋ
    얼마나 다행이야
    이제라도 이케 때도쓰고
    토닥토닥 쓰담쓰담도
    해줄수있어서
    잘자요♡

  9. 평안 2018년 9월 12일

    기분좋은 생각을 해야 기분좋은 행복한 일이 생길거란 기대…오늘은 그럴려구요..그러구싶어요..무한긍정 알죠? 뭐 ~~별거없어요…
    가을날씨와 참 많이 닮은 멋진 내편 오늘 하루도 수고해요….좋은 일만 가득..♡

  10. 수선화향기 2018년 9월 12일

    핸폰이 출근못함
    그래서 말인데욥
    나의 오늘에 선물
    이제 나에게필요치 않은 계절은돌아들갔습니다
    당신이 아시다시피
    가을은 못견디는 나의 계절이올시다

    험악한 이별을항상피하기 위하여살아온나
    인내와절망을 지속하는 나의마음에
    오늘은 맑은나의 가을하늘이올시다
    무심히 사라지는 사랑과스며드는사랑
    가벼운 여장에 계절은 바뀌고
    가을이내리는밤

    사랑하는 나의애인(들)이여
    쉽사리 실망하실 것은 없습니다
    외로움은 또하루만 견디면사라지는것
    가을에싸여 맑은밤에싸여
    빙빙도는 명동주점의거리 등불
    나의 재산은 우정과 고독

    이제 나에게
    필요치않은 계절은모조리돌아들갔습니다
    하나의 순간을 위하여 긴 세월이
    이렇게 당신과나 사이에있었습니다
    가을이올시다
    가을은 못견디는 나의마음이올시다
    I , 조병화

  11. 평안 2018년 9월 12일

    일하죠…때쟁이 커피 사줄려면 나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벌어야 하는데..

  12. 때쟁이 2018년 9월 12일

    good~~~~~~~~~g

  13. 수선화수선화 2018년 9월 13일

    폰이없어서 pc로 하다보니 서툴러서 닉넴도 안올리고
    가을에 멋찐시 있을까
    찾다가 조병화님시가 있기에
    옮겨보았지요
    마지막 대목이 공감이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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